다른걸 해야 할까요? 흠..

 

 

개인적으로 게임을 즐기고저 하는 입장이라..

더블링은 쓰지 않습니다. 맹독 트리를 타긴 하되 공격적으로 쓰지는 않죠.

테란과 저그전때 맹독을 조금 빨리타고 플토전은 상대 보아가며 탑니다.

 

지금 플레유져인데요. 경험이 느는 만큼.. 힘이 부치는건 사실이네요.

운영을 통해서 피해주고 난 더먹고를 해보려고 하나.. 극소수 드랍이나 한방 병력에 마추어서 병력뽑기라던가..

힘들기만 합니다.

 

저같은 경우 한 게임당 보통 20~30분을 소요하는데, 한 순간이라도 정줄을 놔 버리면 한군데 털리기는 쉽상이죠.

약점을 파악해서 피해를 입히면~ 편하게 게임을 하는 편이지만 요즘 초반에 그렇게 놔두는 플토, 테란이 없죠.

 

그래서 요즘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스타일은 운영이지만, 지는 스트레스를 감수할 한계치가 왔다라고..

더블링 초반을 쓸까도 하지만, 그렇게 이기는게 진정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차라리 테란이나 플토로 전향하여 운영으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