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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11:52
조회: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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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드디어 알게되었습니다.. 진리를..다이아리그 에서 하다가 하다가 하다가 보니..
께달음을 얻었습니다.. 저그는 한가지를 고집하는것 보다.. 유연함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한가지로 뚝심있게 미는것보다.. 정말 별에 별걸 다 썩으닌간.. 정말 강하더군요.. 태란을 잡을때 ..
뮤탈+감염충+저글링+맹덕느님+바퀴+소수히드라 vs 공성전차+해병+불곰+의료선 순간 자원력은 태란이 더 좋았구요.
저는 멀티2개 동시에 먹으면서 진출하는 병력과 싸웠는데.. 딱봐도.. 하.. 적병력 너무 많다... 난왜 이렇게 생각이 많아서..
이런 저런 태크를 타버렸는지.. 다 모아놓으면.. 비슷한 양인듯한데..감염충2마리, 히드라 5마리, 뮤탈6마리 ,맹독충 12마리,
저글링 10마리
나머지 바퀴 이렇게 붙으니.. 분명 병력규모에서 밀리지만.. 이기더군요.. 이기고나서.. 좀 어이없었음..
확실히..조합이란 무서운것... 바퀴갔다고 바퀴만 주구장장 뽑지말고 발업 안됬어도 저글링 소수는 썩어주는것이..
매우 이득이라는것을 배웠음.. 정말임... 실험 해보세요 ^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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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노기 인벤의 주민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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