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1일때는 테란이 초반에 빛을 봤는데

 

스타2에서는 맨날 발리던 저그가 빛을 보내요.

 

흐으...옛날같은 폭풍맛은 없어도

 

뭔가 정고한 컨트롤이 첨가된 느낌이랄까..

 

여튼 요새 저그해서 좋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