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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13:51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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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 촘 멋진듯...."팀 자체에 너무 지쳐있었다. 나를 포함해 다들 계속 발전이 없는 것 같았다. 새로운 변화를 줘서 힘든 길을 일부러 걸어서라도 상황을 반전시켜야 할 것 같았다."
뭐 내부 사정은 알 수 없지만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서 나온 것 같네여
저런데 소속되어 있다가 나오는데 참 쉽지 않은데
결단력 있는 친구인듯 ㅇㅅㅇ
결과도 좋은것 같고요.
으으.. 나도 얼른 결정장애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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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양변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