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가서 소리 안내고 경기 직전에 이름 부르고 박수만 좀 쳐주고 소리같은거 잘 안 지르는데
정윤종 선수의 추적자 점멸 컨트롤과 손실유닛에서 추적자 4기 밖에 안 잃은것 보고
저도 모르게 탄성 내질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