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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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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탕?"알타가 "...당근?" 이라고한거보고 문득생각나서 끄적끄적해봄
알타:날 불렀나 알라라크?. 알라:아 때마침 와줫군 넌 그저 쉬운질문몆개에 대답만해주면된다. 알타:내 지식안에서 해줄수있는건 해주지. 알라:넌... 누군가의 마음을얻기위해 특별한걸 주거나한적이 있나?. 알타:그 "누군가"가 뭘뜻하는거지?. 알라:이해가 느리군 여성프로토스의 마음을얻기위해 특별한걸 주거나 특별한걸 한적이있냐고 물었다!. 알타:난 내 부하들에게 믿음과 신뢰를준다, 그들은 날 존경하는마음에 어떠한 전쟁터라도 뛰어드는것이고. 그런대 내가 왜 그런짓을 해야하는거지?. 알라:넌 너의 노예들에게 과도할정도로 자유를 주는대도?. 알타:자유란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한것이다. 모두에게 당연히 부여되여야만하는것이기도하고. 그리고 내 부하들을 함부로 부르지마라 탈다림!. 알라:... 신관인가 뭔가하더니 순 맹탕이로군! 됬다! 내가 직접 방법을 찻을것이다!. 알타: ... 맹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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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나가 가장 이쁘며 이건 반박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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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