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하고 아직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무섭게들 달리시네요
벌써 1위는 12억... 3위가 실질적인 경쟁자인데 벌써 두배 차이가 납니다.


레벨 올라가는 속도도 다들 느려지다 보니 매일같이 레벨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50의 고지를 지나 60을 향해가는 사람도 있네요. 하루하루 체크할 재미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