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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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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테온1 나인 소모 1위! 신 선출 이후 드러나는 새로운 서버 연합솔: 인챈트의 여섯 번째 신 선출이 마무리되었다. 블라인드 구간에서 여러 차례 역전이 발생하고 새로운 신들이 등장했던 선출 이후, 다시 다음 경쟁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신 선출 직후 소모량에서도 변화가 확인된다. 지난주 압도적인 소모량을 기록했던 린델3이 내려온 사이 칼테온1이 가장 많은 나인을 소모하며 1위로 올라섰고, 상위권 서버들의 격차도 크게 좁혀졌다. 캐릭터 성장에서도 65레벨에 도달한 스트리머가 늘어나면서 최상위권 경쟁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 여섯 번째 신 선출이 끝난 뒤 다시 시작된 경쟁 속, 스트리머 서버 나인 소모량과 통합 레벨 랭킹을 살펴봤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 지난 주,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던 린델3 대신 칼테온1이 선두로 올라섰다. 칼테온1은 선출 직후, 약 56억 나인을 소모했으며, 현빈이 홀로 약 45억을 사용하며 대부분을 차지했다. 린델3은 약 46억으로 3위까지 내려왔지만 카스왕이 약 31억, 엔틱힐러가 약 6억 8천만 나인을 소모하며 여전히 대량 소모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여섯 번째 신 선출에서도 자리를 지킨 카스왕은 선출 이후에도 서버 내 가장 많은 나인을 소모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칼테온4에서는 다시 익숙한 이름이 등장했다. 지난 순위에서 모습을 감췄던 '한'이 약 6억 6천만 나인을 사용하며 돌아왔다. 같은 명가였으나, 이제 다른 길드에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한'. 명가에서 신권을 지키려는 움직임이 있던 만큼 이후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린델4의 새로운 움직임도 눈에 띈다. 린델4는 약 32억 나인을 소모했으며 나첸트가 약 16억, 낭만쪼리가 약 4억을 사용했다. 신의 자리는 여섯 번째 선출에서 새롭게 올라선 강종수가 차지하고 있다. 백야를 누른 낭만에게 새로운 적이 나타난 것일까. 차후 월드를 노리는 주신의 자리까지 경쟁할지 지켜볼 부분이 생겼다. 선출 직후인 탓에 지난주와 비교하면 나인 소모 규모는 크게 줄었다. 하지만 선출 이후에도 새로운 이름들과 기존에 있던 이름들이 나인을 소모하며 상위권에 다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신과 별개로 높은 나인 소모량을 기록하는 인물이 나타난 만큼, 여섯 번째 신 선출 후 다시 시작되는 경쟁이 선출까지 어떤 구도로 이어질지 주목할 부분이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랭킹 현황 ![]() 월드 통합 이후 새로워진 연합이 조금씩 확인되고 있다. 기존에는 각 서버를 중심으로 경쟁 구도를 살펴봤다면, 이제는 월드를 함께하는 길드들이 하나의 연합을 구성하면서 경쟁의 범위도 넓어졌다. 스트리머들의 성장 구도 역시 연합을 기준으로 보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칼테온과 린델 모두 양측 연합에서 65레벨 캐릭터가 등장한 가운데, 한쪽은 다수의 64레벨 캐릭터가 뒤를 받치고 다른 한쪽은 최상위권 캐릭터를 앞세우는 등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다. 칼테온에서는 연예인·주신·사신·우리엘 연합에 황제성과 니가 65레벨로 가장 앞서고 있다. 이어 현빈과 랑순, 깽, o4, 사땅까지 64레벨에 자리하면서 상위권에 다수의 캐릭터가 포진했다. 반대편 빅사단·명가·다내꺼 연합에서는 칼리가 65레벨에 도달했고, 이경실과 박쥐신이 64레벨로 뒤를 잇고 있다. 최상위 레벨에서는 양측 모두 65레벨을 확보했지만, 그 뒤를 받치는 64레벨 캐릭터 수에서는 차이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린델에서도 비슷한 구도가 확인된다. 스파르타·신들린·낭만·쉼표 연합에서는 수삼대장이 65레벨에 도달했고, 요정과 채무왕, 신들린김쌍조가 64레벨로 뒤를 잇는다. 반면 참교육·레전드·엔틱·백야·캡틴 연합에서는 동일과 물소왕이 나란히 65레벨을 기록해 최상위권 캐릭터 수에서 앞서고 있다. 엔틱보스와 개나리, 씁도 63레벨로 뒤를 받치는 상황이다. 월드 통합 이후 연합 구도를 통해 새로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확인된 현황만으로도 양측의 차이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 각 진영의 최상위권 캐릭터가 어떻게 성장하고 새로운 인물이 합류할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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