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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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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난 포커 4부앙영앙영?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김포커당 충격과 공포의 밸런스패치가 끝나고 검게가 좀 적적할때 난 다시나타나징 난 그럭저럭 적응해가고있는데 33 재미져 아주 어쨌든 요번엔 짐승들 해체이후의 얘기를 해볼겡 ---------------------------------------- 짐승들의 분열은 결국 거대 쟁길드 S*******길드와 N**길드 둘중에 하나로 흡수되자고 결론이 났당 하지만 그 시기는 전장 토너먼트 1차 대회 기간이라서 S***** 길드는 길드원을 받을수없었고 그에비해 광탈한 N**길드는 길드원가입이 가능했당 몇안되는 길드원끼리 분열되고 섭이전을한다는 말까지나오자 왠지 조급해졌기때문에 짐승들은 짐승들의 전신인 N**길드로 흡수합병됬당 김포커는 친하던 형들과 길드원들이 전부 그 길드로 갔기 때문에 별선택의 여지없이 같이 흡수됬당 하지만 예전 N**길드의 사람에게 N**길드내에서 김포커에 대한 안좋은 소리들과 안좋은 소문이 돌았다 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길탈을 결심했당 그리고 작당모의를 했던 호롤*로의 길마 *빈에게 나 니네길드간당 받아줘라 라고 말하며 N**길드의 길마분과 간부분들 몇분에게 말을하고 길드를 탈퇴했당 이제부터 호롤롤*의 김포커가 된것이당 호롤*로의 특성상 쟁은 잘안하지만 같은길원중에 누군가가 피해를 입는다 라는 소리가 들리면 거래창을 24시간동안 물어뜯으며 상대를 그로기상태로 만들어 정신승리를 거두는 육식 '체집'길드였다 쟁은 자주 하지않지만 그당시에 *롤롤로 길드원의 전장랭킹과 킬데스를보면 길마 현*은 최대 27연승을 공대로 이루어내며 전장랭킹 20위 안에 꾸준히 들고있었당 리*하르방은 승영원반으로 순수 킬 7000킬을 따낸 룩딸쟁이였당 이들과 같이 전장을 도니 승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갔고 꽤나 괜찮은 승률을 가졌던것 같당 하루하루 평화롭게 사선의 김포커에서 벗어나 승영의 김순삭이 되어가며 살아가던도중 군입대 17일 남은 이등병신 갈*에게 여명서버에서 호롤롤*가 어떻다고 말하고다니는 관심종자 스타사*에 대해 듣게되었당 스타*마는 특유의 병.신력과 어글력으로 여명의 거래창을 호령했는데 건들지 말아야 할것을 건들고 말았당. *롤롤로 길드는 부모욕하고다니는 애*애*없는 길드 라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닌것이였당 우리 호롤*로의 용사들은 스타사마의 본적지를 찾아내니 요즘 한창 패기넘치는 병.신 연예*님의 길드 문* 길드였다 그자리에서 우리는 바로 *다에게 바하르의 선전포고를 던졌당 서로거래창을 물어뜯다 칸스앞마당에서의 역사적인 쟁이 시작되었당 쪽수로는 월등히밀리지만 전장에서 탄탄히다져진 조직력과 화력 거의 한팟이 차이나는 쟁을 완벽히 전멸시키고 문*길드의 입담꾼이던 니*마에게 정신승리까지 거머쥔 호롤*로 용사들은 문*길드를 멘붕상태로 몰아넣으며 문*와의 첫전쟁은 승리로 끝맺었당 ------------------------------------- * <- 이게 뭔지알더라도 말 ㄴㄴ해 봤으면 댓글 ㅇㅇ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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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 초식주의자 김제티 인벤 검투사 게시판 안녕! 난 포커 연재 하다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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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