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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8 19:07
조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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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방심이 참극을 불러온다처음뵙겠습니다.
음 제가 말이죠. 오늘 2시쯔음에 황미에 창기사로 갔습니다. 뭐, 폭군까지는 수월하게 갔고. 폭군도 20%까지는 잘 깎아놨습니다. 그런데 제가 진짜 변명하는게 아니라 진짜 밥먹는 생각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정령한테 어글이 튀었어요. 저야 도발을 눌렀는데, 도발키 옆에 있던 보호막였던가요? 하여든 그게 나가더군요. 그러니 폭군이 구슬깔던 정령한테 돌격을 했고, 그냥 한방에 죽더군요. 정말 눈앞이 캄캄해졌고, 또 옆에 잇던 법사를 빈사를 만들던 중에 겨우 회수되더군요. 그리고요 사랴섭 오늘 2시쯤에 매칭 하신 정령님과 법사님 죄송합니다. 진짜 고의는 아니예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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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는유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