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발상2넴 쿠마에서 자리뺄려고 이동시
탱이 이동한지조차 모르고 딜넣고있는사람들이 있죠

 

이런경우에 어글이 넘어가는게 아쉬워 쿠마 밀어치기를 유도하는방법으로
자리변경을 시도하지만 장판이 사방팔방에 깔려 자리를 크게 변경하는
이동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는데도 탱이 있건없건 딜넣기 바쁜사람

 

다른상황에선 자리변경이나 부활자를 위해 탱이 어글을 놓고 이동중인데도
그저 닥딜만하고있는 경우죠

 

발상막넴 블랙홀나가야하는데 끝까지 안나가다 탱나갈려는데
그제서야 탱나가려는 블랙홀로 툭나가버려 뻥치게 하는사람도봤구요

 

이런분들은 어느인던을 가건 탱의 위치나 탱이 머하고있는지는 신경안쓰며
신경쓰는건 우선 빡딜과 자기생존 ,자리발밑에 어글이 넘어왔는지만 봅니다

 

템좋고 풀도핑에 생존잘하고 딜역시 잘넣지만

이런 독고다이딜러는

탱의상황은 무시하니 탱입장에선 짜증이 날수밖에 없죠

 

소멸이 나오고
탱이 어글기를 수시로 못넣는상황과 어글을 잠시 버려둬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어글잡기가 많이 용이해졌습니다

 

사실 톡을하면 많은부분이 해결되죠

톡을안하는게 보통이니 쳇창을 활용해야하는데 급하면 오타연속...

 

톡도없이 쳇창대화도 없이

서로 상황판단하면서 수월하게 인던다니는 모습들을 보면

다들 정말 잘한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반대로 그런모습을 보여줄 겜속에 넓은시야를 가지는데 투자한 시간도 만만치 않은걸겁니다

 

탱과 파티원의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딜조절할수있는
파티전체흐름을 볼줄아는 템좋고 도핑잘하고 딜잘넣는 딜러가 진짜 쩌딜러인거죠

 

 

p.s: 반대로 생각하여 탱도 그렇죠

 

파티원상황무시하고 어글만 가지고있는탱은 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