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창기 보기도힘들고 
솔직히 상위던전 돌면서 뺀찌먹은자리에
권술사 기어들어가는 거보면서 자존심상한게 한두번이아닌데
창기하는사람이제는 죄다 직업성능이나 탱력이좋아서라기보다는
그냥 정이고 자존심때문에 창기키우시는거같음 
물론 나도 그렇고
그렇다고해도 이렇게 허구한날 창기계시판에 드러누워서 상향시켜달라고 백날찡찡대봐야
창기가 권술사 따라갈일이있을거 같아요?
사람들이 이제 던전에서 창기보면 우와 창기다 라는말나올정도인대
그냥 직업없애버리는게 답인듯
저도 창기만랩만4개인대 테라 초창기부터 쭉해왔던 직업이라 정때문에 하고있다가 
더럽고 치사해서 더이상못하곘네요
이제 창기하는사람들 바보들밖에안남은거같음
어차피 이팟 저팟에서 다 권술데려가고 창기무시당하고
파티설령들어가더라도 다른딜러들 눈치보이고 실수라도하는날엔
이래서 창기는 안된다니까 
미터기 써봐도 한숨만나오고 다른거키울껄 내가왜 창기키워서 게임에서도 눈치를볼까
하는생각까지드는데 직업에 정이드니까 버리긴싫도 남들이 욕하더라도 좋아지겠지 상향되겠지
기대하면서 쓸떼없이 버티는게 도저히 이해가안가네요







아 스트레스받아 ㅠㅠ
창기키우러 가야징 ㅎㅎ
오늘도 창기를 마지막까지 지켜주는 님들을보며 힘을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