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사 하는 분들 보면

물론 뭐 이런 저런 분들이 계시긴 한데

 

대게는 멀찌감치 떨어져서 팟원들 힐이랑

정화 관리만 신경쓰는 사람들이 많죠.

 

근데 저처럼 한시도 가만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정화랑 힐 물론 다 신경 써주면서)

최대한 딜 해보려고 이래저래 노력하는데

(결계 켜고 구슬 깔고 정화하고 락온힐하고

엠회하다가 정령소환하고.../ 이게 재밌으니까)

그러다보니 엠이 비어서 엠회복 하다가

가~끔씩 정화가 비어서 (...) 핀잔을 듣긴하는데

정화가 비는건 고쳐야겠지만;; 제가 정말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