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창고에 모아둔 얼마 안 된 돈은 동생이 또 털어가기 전에 스와냥이 불 질러 버렸습니다.

(사실은 봉인질 한다고 일반 봉인지 200장을...-_-)

 

 

 

 

 

 얼마 안 되는 시간. 좋은 인연, 좋은 분들을 만나고 다시 떠나 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테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