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서버에서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켈상에서 " 골드리프 " 아이템 안키고 나락의 굴레에 걸려서

자기가 안죽으니까 힐 덜으려고 한거지~ 라는 식으로 말하네요.

 

안죽거나 피가 많이 필요없어지거나 상관 없어요.

 

그런데 자기 힐러만 잘하면은 깰 수 있다 ~ 라는 식으로 파티원들에게 몰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신경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죠 -.-

 

" 켈상 " 혼자서 깨는 인던입니까? 힐러만 잘하면은 깰 수 있는 인던이라고 정말 그렇게 느껴요?

아니잖아요. 다들 한 두번쯤 느껴보셨을 것이예요.

 

그런데 딜러들이 양발을 두번 치는 타임동안 하나도 안맞아주시고는

벽탱 하시는 탱커쪽으로 한발 맞으러 간다고 어처구니 없이 출혈 걸리고 딸피 됏는데

 

내가 힐 정화 해줘도 결계 구간인데 내 피도 신경써야되고 힐도 쿨마다 주고,

힐 쿨일 때, 힐도 안들어와~ 무슨 정화도 일일이 해주려고 그 작은 락온키에 맞춰서 해주는 사람에게

구슬도 못깔고, 계속 락온이 떨어질 시간이 없는데 무슨 나보고 나가라고 하고

 

내가 그 톡에서 마이크 끄고 있었는데 .

 

그 톡에서 나보고 4가지가 없다고, 말도 참 4가지도 없다고 하는데

나보고 헬팟이라면서, 나보고 힐 + 정화도 안준다고 하면서

 

그래서 욱해서 마이크 키고 대들었죠

 

" 나는 그럼 여태까지 힘들게 지원했는데. 왜 나한테 그러세요. 나도 힘들어요. "

나만 잘해서 깨는게 아닌데, 왜 나한테 힐 정화 안들어온다고 막 뭐라 하실거면 바로 말할 것이지

막 울먹여 가면서 말했는데, 지들은 잘못없는듯이 막말 하고 .

뒤에서 까는 말 듣는 기분 잡치죠잉? 그 기분 정말 싫어요 .

 

내가 잘못한 것 있다고 미안하다는 생각들어요 . 나도 알아요 그렇게 대들었던거

근데, 못해도 상관 없다는거 알는데, 기본적인 것도 그 사람들도 없다고 생각함.

 

셈셈이로 잘못해놓고서는 4 : 1 로 완전 나 왕따 당하는 기분으로 했었음

요즘 얘들은 저렇게 4가지가 없냐고 ~ 누구는 그렇게 말하고 싶어서 하겠어요?

 

나는 뭐 잘못 다햇고, 다른 파티원들은 자기가 할 딜 다하고 그랬다고 자부하고 있고

나는 뭐가 되는거예요? 아니면 나는 그냥 지원하러 갔다가

나는 그냥 딜러랑 탱커보다 못한 개초보 정령이 됬네요 ~

이걸 소문내러 온 것도 아니고, 나는 뭐가 돼냐고요 .

 

그 사람들은 나 완전 4가지 없고 발컨에다가 무시, 관심 종자라고 욕 하겠네요 .

 

그 따구로 나 뒤에서 까는데 나는 그냥 묵묵하게 당하고 있고 .

 

그렇게 하는데 누가 기분좋겠어요 .

 

그리고 거기에 있던 탱은 말도 안통하는데다가 나랑 전 부터 트러블 생기고

이제 부터 그 사람과 나는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그 잉간은 나이만 먹은 ㄸㄹㅇ 라고 생각합니다 .

 

p.s 딜러분들은 정화키 키면은 딸피 딜러분 , 앞발만 맞고 딸피 + 출혈 걸려서 결계 켜져서 죽어놓고는

나보고 완전 헬팟모드 정령이라고 했죠 ? 나는 뭐가 돼요?

 

나는 대놓고 홈페이지에 깠어요 > _<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