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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3 01:05
조회: 606
추천: 0
정말 이런 어이 없는 사람
저희 서버에서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켈상에서 " 골드리프 " 아이템 안키고 나락의 굴레에 걸려서 자기가 안죽으니까 힐 덜으려고 한거지~ 라는 식으로 말하네요.
안죽거나 피가 많이 필요없어지거나 상관 없어요.
그런데 자기 힐러만 잘하면은 깰 수 있다 ~ 라는 식으로 파티원들에게 몰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신경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죠 -.-
" 켈상 " 혼자서 깨는 인던입니까? 힐러만 잘하면은 깰 수 있는 인던이라고 정말 그렇게 느껴요? 아니잖아요. 다들 한 두번쯤 느껴보셨을 것이예요.
그런데 딜러들이 양발을 두번 치는 타임동안 하나도 안맞아주시고는 벽탱 하시는 탱커쪽으로 한발 맞으러 간다고 어처구니 없이 출혈 걸리고 딸피 됏는데
내가 힐 정화 해줘도 결계 구간인데 내 피도 신경써야되고 힐도 쿨마다 주고, 힐 쿨일 때, 힐도 안들어와~ 무슨 정화도 일일이 해주려고 그 작은 락온키에 맞춰서 해주는 사람에게 구슬도 못깔고, 계속 락온이 떨어질 시간이 없는데 무슨 나보고 나가라고 하고
내가 그 톡에서 마이크 끄고 있었는데 .
그 톡에서 나보고 4가지가 없다고, 말도 참 4가지도 없다고 하는데 나보고 헬팟이라면서, 나보고 힐 + 정화도 안준다고 하면서
그래서 욱해서 마이크 키고 대들었죠
" 나는 그럼 여태까지 힘들게 지원했는데. 왜 나한테 그러세요. 나도 힘들어요. " 나만 잘해서 깨는게 아닌데, 왜 나한테 힐 정화 안들어온다고 막 뭐라 하실거면 바로 말할 것이지 막 울먹여 가면서 말했는데, 지들은 잘못없는듯이 막말 하고 . 뒤에서 까는 말 듣는 기분 잡치죠잉? 그 기분 정말 싫어요 .
내가 잘못한 것 있다고 미안하다는 생각들어요 . 나도 알아요 그렇게 대들었던거 근데, 못해도 상관 없다는거 알는데, 기본적인 것도 그 사람들도 없다고 생각함.
셈셈이로 잘못해놓고서는 4 : 1 로 완전 나 왕따 당하는 기분으로 했었음 요즘 얘들은 저렇게 4가지가 없냐고 ~ 누구는 그렇게 말하고 싶어서 하겠어요?
나는 뭐 잘못 다햇고, 다른 파티원들은 자기가 할 딜 다하고 그랬다고 자부하고 있고 나는 뭐가 되는거예요? 아니면 나는 그냥 지원하러 갔다가 나는 그냥 딜러랑 탱커보다 못한 개초보 정령이 됬네요 ~ 이걸 소문내러 온 것도 아니고, 나는 뭐가 돼냐고요 .
그 사람들은 나 완전 4가지 없고 발컨에다가 무시, 관심 종자라고 욕 하겠네요 .
그 따구로 나 뒤에서 까는데 나는 그냥 묵묵하게 당하고 있고 .
그렇게 하는데 누가 기분좋겠어요 .
그리고 거기에 있던 탱은 말도 안통하는데다가 나랑 전 부터 트러블 생기고 이제 부터 그 사람과 나는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그 잉간은 나이만 먹은 ㄸㄹㅇ 라고 생각합니다 .
p.s 딜러분들은 정화키 키면은 딸피 딜러분 , 앞발만 맞고 딸피 + 출혈 걸려서 결계 켜져서 죽어놓고는 나보고 완전 헬팟모드 정령이라고 했죠 ? 나는 뭐가 돼요?
나는 대놓고 홈페이지에 깠어요 > _<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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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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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