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어제 오랫만에 흠 한 육개월만에??라고해야할까요???

남자친구랑 다시 테라를시작했습니다ㅎ.ㅎ

하도 테라만 해서 게임이 지겹고 지루했었는데

어제 새캐릭도키우고 처음부터 시작하니 새롭고 재밌드라그요ㅎㅎㅎ

예전엔그래도 남자친구는(키우던무사그대로다시키우는..)결투에서 지는경우가없었는데요

오우 요즘은 실력자들도 무지무지 많아진거같다고 하면서 남자친구가 결투에서 잦은패배를 한거같아요

오랫만에 테라를하니까 반했으요

섬세한 배경이라던가 내귀여운 포포리토끼가 넘이쁘네요ㅎㅎ

그리고 정령사 너무너무 재밌어요 언제나ㅋㅋ

빨리만렙되서 손이바빠졌으면 좋겟어요ㅋㅋㅋㅋ

예전에 욕먹으면서(유독 정령사못하면 파티원들한테 혼났으쬬)정신없이했던적으로 빨리돌아갔으면좋겟어요ㅋㅋㅋㅋㅋ

정령사하면 재밌는게 제 심기건드리는 파티원한텐 힐 잘 안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있었..죠..ㅋ전..

아잉 여튼 테라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