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상 1넴에서 신속의 계약 후 영혼의 딜링을 하고 있는데

 

옆에 정령님이 오시더니 3초간 절 물끄러미 보시더군요

'이 사람이 내 엠똥의 값어치를 할 자질이 있는가'를 재보신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엠똥을 미칠듯한 속도로 깔아주기 시작ㅋㅋㅋㅋㅋ

바로바로 먹어가며 극딜~

 

인던 끝날때까지 옆에 착 붙어서 설사 해주시는 정령님들 간혹 있는데

왠지 모르게 귀여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