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


수정이...!



수정이.....!!!




오픈베타때 정령키우다가 

밤피르앞 아라크네아를 수정이가 폭풍다운 폭풍뒷걸음질치게 만들어서 

아니;!? 하고 반했던저한텐 [물론 너무 뒷걸음질쳐서 아라크네아 리셋됨 수정이 뽀규머겅 ^ㅅ^]


수정이와의 그 풋풋하던 2인파티생활이 그립네요.
일반몹잡으러 갈때 언제나 같이가주고


그 저렙존에서 보부상지킬때 보부상 지키라고 불러냈더니 몹애드네서 보부상 죽이고 ^^..




근데 그..뭐시당가 공격? 따라와? 스킬생겼잖아요.



사제로 일반몹솔플돌때마다.

아아. .이때 수정이가 있었다면..

아아 이때 수정이가 어그로를 대신끌어준다면..

이 쓸쓸한 솔플시간에 수정이라도 옆에있어준다면 외롭지아니할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정이의 최고장점은
왠지 쓸쓸하지않다는점..이였던것같아요.


그래서 매우.. 매우 그립네요. .수정이..

어여뻤던..

그 수정이..


수정아.. ㅠㅠ




수정아! 
신스킬로 나와주면 어때?! 사제신스킬 60lv 수호의 영혼!



....
진짜로 외로운솔플때마다 가지고싶다..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