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구 멸망의 해 2012년!(응?)

 

기분이 울적해서 영화나 볼까 싶어 뒤적거리다가 보니...개봉 예정 영화가 상당히 좋더라구요.

일단 기대작은...

 

1. 어벤져스(4월) - 스칼렛 요한슨 때문이라도 봐야죠. 학학.

2. 맨인블랙 3(5월) - 우려되는 평이 있긴 하지만 토미옹 때문이라도 봐야 합니다.

3. 다크 섀도우즈(5월) - 팀 버튼! 조니 뎁!

4. 프로메테우스(6월) - 우후후후. 마이클 패스빈더가 나와서 좋긴 하지만 그보다 SF니까요..*_*

5. 다크나이트 라이즈(7월) - 평이 상당히 좋더군요. 기대치만 올라갑니다.

6. 브레이브(7월) - 어머나, 이건 꼭 봐야 돼! 봐야 되죠. 픽느님 제품인데요..

7. 호빗(12월) - 이거는 쬐끔 망설이고 있답니다.

 

으음. 그 외에 스파이더맨도 있고, 언더월드도 있고, 백설공주도 있군요.

이래저래 볼 게 많아서 갑자기 행복해집니다.

 

트랜스포머 4 - 리부트로 갈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2014년 6월 29일 개봉?

액스맨 퍼스트클래스 2도 일단 확정인데 언제 개봉할지 일정은 나오지 않는군요.

울버린 2가 내년에 개봉 예정이라 같은 해에 개봉하지는 않겠죠.

휴 잭맨을 좋아하지만 울버린 2는 전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이상 영화 이야기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