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정령으로 상카샤를 돌기 시작한지 한달여만에 드디어 아카샤를 박살낸 칭호를 땄어요~

50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실수로 마을접종해서 휴식포인트가 쌓이거나 나비님들과 함께 돌다보니 어느새
55가 되어버렸네요. 둘이서 꼭 함께 따서 졸업하자고 했는데 오늘 드디어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한달여동안 함께해주신 다라방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