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쟤랑은 겜 못하겠다 싶어서 길드를 나온지 1주정도가 되어가는데..

 

맘도 편하지 않고 하니까 겜도 싫어지네요.

 

그 넘이랑 오~래 알던 동생도 나보다 먼저 길드를 나가버렸어요.. 지금은 저랑 같은 길드에 있지만..  그런 동생이 한방에 등을 돌려버린것에 대해 분명 그 넘은 본인의 처신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할터인데..

 

그 동생이 갑자기 "누나 저 이길드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고민중.." 라고 귓하는데 솔직히 첨에는 좀 놀랐어요...그러더니 제일먼저 그 길드 탈퇴.. 난 머 그리고 나서 퇴근후에 접해서 탈시키긴했지만....

 

이것들이 다 내가 델꼬 나갔다고 난리들이네요 -_-;; 아놔 난 애들한테 귓말도 한번 안했다고....

 

내가 나간담에 걔들이 길드합병을 너무 독단적으로 애들한테 통보하면서 해서, 일단 기존애들이 싫어하게되었고 둘쨰로 걔들앞에서 저랑 다른 사람들 욕을 말도안되게 해서..애들이 다 질려버려서 나간건데..

 

어찌 다 내가 귓말로 다 꼬셔서 온것처럼 일챗에 거래창에 치고다니는지...에라이 양심없는 것들..

 

 

 

겜은 겜뿐일뿐이지 라고 스스로를 위안삼고 다독여 보지만,,,

 

뻔한 거짓말들을 여기저기 털어대고 다니는게 여러사람 통해서 제귀에 들어오는데..

 

몇번 계속 되니까 ... 아 무대응이 이기긴하는건가.. 일다가 나만 바보되겠네 까지 생각이 드네요..

 

뻔히 중간 사정 알던 놈이 게다가 나보다 어린놈이...내 옆에 와서 가드창을 터는데.. 속된말로 개늠시키란 말이 입에서 튀나오면서 정말 그순간 키보드 깰뻔했어요...

 

대꾸하면 똑같아 지는거야.. 함서 무대응하긴했지만,, 일챗으로 완전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해대는 상황을 여러번 목격자들로부터 들으니까...진짜 이러다가 나 바보되겠다?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사람 문제, 길드 자체 문제까지 지금 다 싸잡아서 거짓말을 막 만들어 내니까.. 가만 둬따간...정말 바보될거 같기도하고..

 

무슨 여인천하를 찍는거도 아니고.. 먼 길드가지고 암투를 그리 벌이는지..

 

아..내가 아는 모든것을 글로 써서 니들은 양심도 없는 거짓말쟁이들이라고 써도 A4 두장은 나올텐데..

 

카라스에서 넘어오기 직전상황부터 쫘악 쓰면 연대기가 될것이다 ㅠ_ㅠ

 

짜아악 써서 카라스 세리온 사사게 다 뿌려버리고 싶은데 ㅠㅠ 일크게 만들긴 귀찮고..

 

 

걔들땜에 차라리 카라스가 낫지 싶어요.. 그러면 모하누..여긴 감옥섭 세리온아일랜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