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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09:05
조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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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물에 얻어걸린 12강 ..작년 9월경에 1급 대검을 구해서 11강까지 그럭저럭 잘 되었는데..
그후로 어제까지 12강 도전.. 약 12억 정도 쏟아부은듯.. 암튼 별짓 다해봤네요.. 델파이 시절부터 프로그래밍 시작해서 IT업계에서 15년정도 밥숟가락 들고 있음에도.. 특정지역 찾아가는 별 짓을 다 해봤답니다. ㅋㅋ 업뎃을 앞두고..포기 하자 하고 있는데.. 비비슈 반퀘하자는 말에 반강제로 비비슈 갔는데.. 비비슈 지팡이가 나오고, 양보해주더군요.(5백드림 ㅋㅋ) 전설템 몇개 모았다가 해보려 했는데.. 특정지역 어디가면 잘되니 해보라는.. 또 미친짓이라 해서..안가려고 했는데.. 발걸음은 거기로 향하고.. 시린마법봉 투입 실패. 비비슈 지팡이 투입 - 성공... 우하하하하하하.... 6개월만에 성공이라니 후훠훠훠 ㅡㅡ. 이로써 2공 2후1중의 평범한...그것도 이젠 별 메리트 없어진 춤광대검 ㅋㅋㅋㅋ 제물템 모아오느라 수고한 정령에게도.... 미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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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딩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