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경에 1급 대검을 구해서 11강까지 그럭저럭 잘 되었는데..
그후로 어제까지 12강 도전..

약 12억 정도 쏟아부은듯.. 암튼 별짓 다해봤네요..

델파이 시절부터 프로그래밍 시작해서 IT업계에서 15년정도 밥숟가락 들고 있음에도..
특정지역 찾아가는 별 짓을 다 해봤답니다. ㅋㅋ

업뎃을 앞두고..포기 하자 하고 있는데..

비비슈 반퀘하자는 말에 반강제로 비비슈 갔는데.. 비비슈 지팡이가 나오고, 양보해주더군요.(5백드림 ㅋㅋ)

전설템 몇개 모았다가 해보려 했는데.. 

특정지역 어디가면 잘되니 해보라는.. 또 미친짓이라 해서..안가려고 했는데.. 발걸음은 거기로 향하고..

시린마법봉 투입 실패.
비비슈 지팡이 투입 - 성공...

우하하하하하하.... 6개월만에 성공이라니 후훠훠훠 ㅡㅡ.

이로써 2공 2후1중의 평범한...그것도 이젠 별 메리트 없어진 춤광대검 ㅋㅋㅋㅋ

제물템 모아오느라 수고한 정령에게도.... 미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