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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05:04
조회: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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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로 켈상가면
사제로 할때보다 파티모집시간이 훨씬 길어요.... 제길
원힐로 다니는데....확실히 플레이하면 사제보다 어려운데 재밌어요.
정신도없고... 대충 힘들다싶으면 무조건 정화넣고 15중첩선 안넘기려고하면서
슬슬 플레이하고 있어요. 근데 난감할 때도있는게 생정꺼내서 정화해야지~ 생각하는데
딜러들이 흩어지면 정화가 안들어가서 막 20중첩 넘어가면 당황스럽고
락온힐밖에 안되니까 고중첩서 락온삑나면 누구 죽이는거 일순간이더라구요 이럴때 수갑이 아쉬워요.
대신 환축쿨감소를 박아놔서 3명(본인 포함)이 환축이 걸려있는 좀비팟을 만들수있다는 장점이.
첨에 원힐할때 3번인가 누웠는데 오뚜기처럼 죽어도 바로일어나고 하니까 특히 중첩구간에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눕고도 깼어요 제가 별로 잘하는건 아닌데 정령사로 하면 뭔가 꾸역꾸역 해서 한번에 클리어 하긴해요.
사제 하던 방식대로 법사만 고중첩 쌓고 근딜을 풀고 하는게 제일 편하고 딜도 잘나오더군요.
근데 전 구슬 깔고 힐하고 구슬먹고 힐하고 이렇게 자체중첩 안쌓이게 계속 하다보면 남먹을 구슬을 깔수가없던데
구슬밭을 만드신다는 분들은 어떻게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지속성은 거의 안빨지만 3분쿨 물약이랑 영약은 이렇게
계속 구슬 먹어도 좀 켈사가 날뛰고 그러면 중첩쌓이고 그래서 꼭 먹게되던데. 특히 3분쿨짜리물약은 진짜 쿨마다 먹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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