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께이님도 가고

란타인도 가고

목소리 달달한 요플린 개객기도 가고

카톡의 95퍼가 테라하자는 거였는데 이제 조용...

친구들은 용무가 있으면 카톡 대신 전화를 함요...남자들끼리라...

요샌 가끔 친추창에 뜬 나으 테놀짜응 부케 이름 보면서 위안이나 삼고 있음요

근데 테놀짜응이 날 싫어하잖아

난 안 될 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