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의 모정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 에 나온 이야기다.

서라벌 남산 서쪽 기숡에 남간사 라는 절이 있었다.
절이 있는 동네에 혜통이 동네시냇가에 놀다가 
수달 한 마리를 죽인 후 
그 뼈를 뒷동산에 묻어 버렸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수달의 뼈가 사라졌다. 

길에 핏자국을 따라가 보니 
예전에 살던 굴로 가서 
새끼 다섯 마리를 안고 있었다.

뼈만 가지고도 자식을 사랑하는 수달이 자식사랑!
보고픈 자식에게 가는 길이 얼마나 멀었을까?

이 내용을 들은 일연은 주저없이 출가했다.

- 소천 / 정리 -



자식의 사랑은 한없는 내리사랑입니다.

- 무더운 여름 부모님께 전화 한번 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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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월까지만,, 정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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