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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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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상향과는 무관하게 제 주장이 오도되서 나오네요저도 정령을 키워봤고 58까지 한 상태서 현재는 하지 않기에 정령 상향이 주장되고 있는지도,
사실 이에 관련되어 어떤 주장을 피력하고 싶지 않습니다 심플하게 말하면 법사유저가 광전상향에 갖는 관심정도가 정령상향에 제가 갖는 관심이죠. 따라서 그에 관한 찬반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마음도 관심도 없습니다. 단순히 아 정령은 텔포 하나라 힘들겠다. 이정도가 제가 갖는 평소의 생각이었죠. 이글을 작성한건 작성자를 명시하진 않았지만 제가 주장 했던 바가 왜곡되어 인용되는 걸 보고 자제해 주십사 정정하려는 목적입니다. 당시 사제 상향이 갓 이루어졌을 때, 마재를 두고 갑론을박이 많았죠. 엠 수급에 관한 패치 이전 사게의 여러 주장 중 제가 가장 좋다라 느낀건 정령과 차별화를 두어 엠감소 스킬은 어떨까 하는 거였고 효용이 낮은 재바에 이런 능력치 부여를 원했었습니다. 생각치도 못했던 차징기의 등장이였고 종종 제 주장으로 인용되곤 하는 '정결처럼 결계류의 마나 수급'은 정결과 차징기의 비교로 인한 오해네요. 마재를 쿨마자 하면 정결보다 좋은 수급률이란 발언에 차징기는 사용자의 자유도로 인한, 상황과 난도가 존재 하므로 결계류 보다 좋은 효율을 낼 수 없다는게 요지였습니다. 당시 인벤 기자에게 쪽지로 인터뷰 요청을 받은게 있어 뒤져보니 제 주장은 정확히 ' 정령보다는 어려운 방법으로 하지만 더 낮은 엠 수급을 원한다' 였습니다. 현재로선 엠 성역까지 생겨 차징기의 불편함을 보완한다 생각하기에 사제의 엠수급 효율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이곳은 정령 유저의 직업 게시판이므로 해당 직업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고로 저는 큰 관심도 없고 해당 유저도 아니기에 현재 이루어지는 토론 역시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자격(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겠죠)도 없다 생각합니다. 이 글이 부디 그런 류의 글로 오해가 되지 않길 바라며 더이상의 제 주장에 대한 왜곡된 인용은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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