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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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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멜상에 이런일이1. 입구 근처에서 드리블을 준비하고 있는데 옆방에서 빌어쳐먹을 기생수가 와서 나를 신명나게 피격. 드리블 실패, 헬
2. 하스미나섭 '연탄재'라는 유명한 헬창기와 멜상을 감. 막보 극딜 구간에서 연탄재가 입구를 마주보고 탱킹을 하는 묘기를 선보임. 드리블 실패. 헬. (그래놓고 나보고 왜 드리블 안하냐고 타박. 1년치 욕을 그날 다 함) 3. 막보 피 1%도 안 남은 상황에서 사념체 몰고 있는 나한테 랜타가 오더니, 갑자기 센터에서 360스캔을 함과 동시에 리젠이 됨. 단체 멘붕 4. 이것도 막보방에서 생긴 일. 아무도 준비가 안 됐는데 창기 혼자 센터 가서 자리도 안 잡고 그대로 분유를 함. 바로 360도 스캔. 회피기 없는 궁수, 엠 안채운 광전, 화장실 간 법사 동시에 사망. 웃긴건 창기 본인도 사망. 5. 2넴에서 검탱이 바보같이 무력화에 걸림. 원킬 패턴 인식 당함. 정통으로 맞음. 명복을 빌었지만 의외로 안 죽음ㅋ 6. 3넴에서 감시자 세 마리가 겹침. 창기와 근딜 두 명이 원킬 패턴 ㅌㅌ를 그 쪽으로 가버림. 한 20마리? 한 달치 볼 자폭병 그날 다 본 듯. 7. 막보 36~21 구간에 자꾸 딜러가 돌아가면서 죽고 팅겨서 진행을 못 함. 벽 타면서 사념체 위치 잡던 창기가 맵 한 바퀴를 빙 돌아서 처음 사념체 박아둔 자리까지 옴. 맵 테두리 전체가 고정 사념체 15마리 가량으로 도배. 혼자 개고생한 창기사에게 동정어린 눈물을 머금고 팟탈. 지금 생각해도 신박한 경험. 8. 막보 0.4% 남은 상태에서 창기, 딜러 전원 스턴먹고 레이저 스캔에 전멸. 사념체 구석에 박아두고 파괴의 정령 소환. 클리어 9. 1넴에서 레이저 한 방에 딜러 세 명 사망 이상 멜상 60번 가까이 돌면서 겪어본 소소한 일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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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