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상은 몇번가보고

샨하는 한번가보고

 

성소는 한번도 안가보다가

 

인벤러 병풍님한테 업혀서

성상을 가봤어요.

 

 

 

힐느님들의 힐샤워를 받으면서

마지막 1분 전멸타이밍 때 빼고는

안죽고 클리어해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이지만

페북에 이런거 자랑할 수가 없어서..힛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