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거의 쉬지않고 테라해왔는데

오늘 접속해서 2시간정도 멍때리다가

무자비한 흰장석을 가야되나 아니면 철기를 계속 써야되나 고민하다가

갑자기 빡쳐서 무사 템 다 버리고 캐삭

그리고 순서대로 광전 법사 창기 모두 캐삭함.....

아직 24시간 지나지 않아서 완전히 삭제는 안됐는데

뭐 다시 취소시킬 일은 없을듯ㅋㅋ

 

이쯤되서 생각하니깐 50레벨때가 제일 재밌었던거같네요

그당시 아카샤 깼을 때 그 쾌감은 아직도 생생하네요ㅎㅎ;

피시방에서 폭군 대검먹고 쌍공인거 보고서는 피시방 날아갈만큼 소리질렀던것도 ㅎㅎ

쟁도 많이 해봤지만 아난샤 쟁만큼 재밌었던 적도 없었던 것같구...

그당시엔 비늘닥사하면서 도의나 노란색 무기만 먹어도 정말 좋았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