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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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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제 약하다고 대검 내려놨습니까..오로지 등짝에 멘 큰 칼 하나 그거 양손으로 휙휙 휘두르면서 간지나게 하는 맛으로 무사하지 않았습니까.
이제와서 상향이 무슨 소용일까요.
그냥 애정으로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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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