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등짝에 멘 큰 칼 하나 그거 양손으로 휙휙 휘두르면서 간지나게 하는 맛으로 무사하지 않았습니까.

 

이제와서 상향이 무슨 소용일까요.

 

그냥 애정으로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