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어떻고 정령이 어떻고

 

할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자기가 느낀부분은 자기만 담고 있으면 됩니다

 

구지 나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힐러분들 매우 예민한 상태이고 항상 그런 부분에서 예민했었고

 

저희가 손 댈 이유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구지 여기다 그런 내용을 적는건 서로 건들여서 한번 어떻게 해보겠다는건지....

 

또 이렇게 불붙여놓으면 아무런 말도 안한 광전들이 또 남아서 욕먹는 상황이 와야하는건지

 

자제 부탁드립니다...

 

일개 광게에 한 유저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