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지금 만렙 사제인데요

사무실에서 오늘따라 너무 한가해서 인벤을 보고있는데 ..

사제랑 정령에 대한 글을 봤어요

 

본케가 창기였다가 사제가 너무 재밌어서 갈아탔죠

힐러계열에 맛들리다보니 부케로 정령을 하나 키우다가 사제로 인던만 다니느라 봉인중인데요

 

딜러들이 이렇게 사제랑 팟 되는걸 싫어하는줄 몰랐어요..

사제가 너무 좋은데 너무너무 재밌는데

밸런스 토론장에있는 사제에 대한 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파티 들어가면 눈치보일꺼같아요ㅠㅠ

 

리니지2 하신분들 거기는 파티힐러 2~3명 있는거 아시죠 거기는 각자 꼭 필요한 그런 역할들을 하죠

(이거 좀 한지 4년정도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프로핏은 버프를, 엘더도 보조버프와 힐 , 실엘은 마나 힐

셋이 같이가던지 둘씩 다녀도 되고 여튼 프로핏이 힐이 개미힐이라 그렇치

더 얘기하믄 길어질꺼같고 여튼

 

여긴 왠 개 잡 아오

쓰다보니 흥분했네요

 

근데 이건 완전 사제는 쓰렠기취급받으니 마음이 영 좋치않네요..

 

이러다간 사제 완전 새될꺼가태요..

사제한테도 정령처럼 딜에게 꼭 필요한,좋아하는 버프가 좀 패치됐으면 좋겠네요 ...

 

하 진짜 사제가 너무 재밌는데

오늘부터 정령을 조금씩 해보려구요 ...

애착도 많이가는 케릭터였는데.. 너무 화가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