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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1 02:18
조회: 386
추천: 0
험난했던 테스트 여정을 마쳤습니다.1,2차 모두 테스터 떨어지고 절망중 친구가 당첨되었다는 소식. 그리고 그 아이디를 제가 받아서 며칠동안 즐겼습니다 -0-
인벤 사게 세류아드(=양서류)와 사게가족이자 테라 인벤에서 카툰을 연재중이신 팬더의상실님과 함께 즐겼습니다. 두분다 저만 아니었다면 진작에 만렙을 찍었을텐데 (제가 시작했을 당시 두분 레벨 18,19) 제 퀘스트 함께 하면서 도와주느라.. 마지막까지 만렙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죄송죄송 ㅠㅠ(저 33(맞나?), 마밍님 33, 세류아드 35)
금강역사에서 빡친게 바로 어제일인데 ㅋㅋㅋㅋㅋㅋ
테라도 안하는데 이걸 왜여기다 올렸냐고 하면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ㅠ_ㅠ 공유할만한 게시판이 이거밖에 없기에.. 서버 종료전에 다 같이 모여서 수련계곡에서 스샷을 찍었네욬ㅋㅋㅋ 세류야 그렇다치고 팬상님이랑은 헤어지는게 너무아쉽스빈댜 ㅠㅠㅠ 정들었는데 ㅠ_ㅠ
아 그리고 블소는 재밌었습니다. 오베 마치고 상용화 된뒤에 본격적으로 까봐야 알겠지만요 -_-;
(헉 내옷 왜이러냥?!??!)
일명 마밍님의 임신복
정말 힘들게 모았던 금강역사세틐ㅋㅋㅋ
다음 스샷 스팟으로 단체 활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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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