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테라를 켰지만 정작 게임을 할라고 킨게 아니고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서 켰습니다 -_-

 

블소 클베가 끝나고 정말 할게 없는 와중 생각나는게 테라_커스터마이징 이것뿐이더군욬ㅋㅋㅋㅋㅋ

평소에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케스타닉이나 만들어봤습니다.

 

아 블소가 정말 재밌엇는데 아쉽네요 -0- 다음을 기약해야지요!

할게 없으니 테라나 다시 해볼까 고민중..

 

아 참고로 이녀석은 쥬라스입니다 ㅇㅇ

 

물론_할지_말지는_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