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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11:43
조회: 294
추천: 0
확실히 가을이 오긴 왔나봐요아침저녁으로 쌀쌀해져도, 잠자리들이 쌍쌍으로 비행을 하며 염장을 질러도
그냥 그런가부네... 하고 별로 채감을 못하고 있었는데...
사무실 근처 초등학교에서 오늘 가을운동회를 하네요 ㅎㅎ
안타깝게도 사무실에선 운동장이 보이질 않아 꼬맹이들 뛰어다니는건 못보지만
들려오는 동요소리와 통제하시는 선생님 구령 소리를 듣고있자니 옛생각도 나고 좋네요
있다가 점심시간에 나가서 솜사탕이라도 하나 사먹고 와야 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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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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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