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 )

 

사게에 발도장 쾅 찍으러 왔는데

 

아직 게임 전이라 딱히 할 말은 없...

 

 

..음...

 

요즘은 거인을 잡아요.

 

예전에 도마뱀 솔플을 했었는데 한마리당 13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거인 솔플에 도전해야겠다! 하고 놀러갔는데,

 

저의 이런 마음을 안쓰러이 생각하신 검투님♥ 께서 함께 해주셔서

 

정말 광속으로 잡고있어요.

 

 

막피가 참 많아요,

 

한명 두명 올때는 그냥 대응해보는데

 

전에 다섯분이 오시더라구요,

 

10초동안 열심히 검탑쪽으로 도망가서, 전설의 '동료소환'스킬을 사용 <-

 

 

재미있어서 낄낄 웃었어요.

 

 

거인도 정말 재미있지만, 켈상.. 가고싶도다, ( 먼산,

 

아직 몇번 클리어를 못해서 손에 완전히 익지를 못했어요.

 

톡 안하고 할수 있을정도로 완숙이 되는게 목표랍니다. !

 

초보 하나쯤은 업어갈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