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경기가 5시경에 끝나서 준비하고 나가면 갈 수 있었는데

 

왜 이제서야 연락함요! 라고 뽕샹님이 화낼까봐 무서워서 흑흑

 

아 근데 연락처도 몰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