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세 대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약 7년전
학교 끝나고 귀가하는데
역 앞에서 설문지 작성하면
문상을 준다길레 별 내용없는
설문지를 작성했는데 문상을
가져와야 한다며 역 주차장으로
가자더군요 졸졸 따라갔는데
주차장에 사람이 없고 구석진 곳
에 있는 차로 가더라고요 느낌이
이상해서 주변 살폈는데 한 30미터
거리에 있는 승합차를 가리키며
저기로 가면 된답니다
그 차 보는 순간 진짜 미친듯이
사람 많은 역입구로 달렸습니다

왜냐고요 그 차에는.....


모든 창유리가 선탠 처리에
번호판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