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14 10:46
조회: 628
추천: 14
제랑님 대신하는 요놈의 후기♥소개팅 딱히 그까이것 이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는 제랑님~ 별로 관심도 없어 보인다
그래서 소개팅 전날 미용실을 가셨다~
바쁘다 바쁘다 외치면서 소개팅 관심없어 보이신다
막상 날자 잡아주니 덮썩 무신다
낯가린다고 쩡이와 날 포섭하려고 했다~
말 들어보니 둘이 수다수다가 장난 아니였던거 같다 낯가림은 무슨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리지도 않는다고 하셨다 일이 너무 많아서~ 소개팅 정말 관심 없나?? 생각이 들었다
소개팅후 폭풍사심이 담긴 문자 오신다 "예쁘고 성격좋고 술잘마시고 빠지는데가 없더군요♡"
바쁘다 바쁘다~ 제랑님만 바쁜척 해서 겨우 평일날 약속을 잡은건데... 사실 이번달 주말 동생도 계속 바쁘다 ㅠㅠ
만나서는 주말이 아님을 계속 한탄하신듯 하다
님.... 얼굴 가려주긴 했는데.... 얼굴에 꽃이 피셨어요??? 응???????????????????????????? 동생이 사진 찍어주니 두근두근 기분이 활짝 하셨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재밌었다고 하던데~~ 제랑님은 너무 좋아하시는 분위기고~
계속계속 잘 만나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랑님 헤벌레 사진은...... 제랑님 하시는거 지켜보겠습미다 ♡
글고 동생과 저 정말 사이 좋다는거 잊지 마세요 ♡
제랑씌 화이팅!!!!!
EXP
39,444
(14%)
/ 42,001
와우저
카카오님..... 가만두지 않겠어....
??????????????????????????????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팬더의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