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인 사제와 같이 가주신 고마우신 파티원들과 함께 공상에 처음으로 가보았어요.


긴장되는마음과 함께 열심히 잡몹을 잡고

대망의 1넴을 갔죵


원폭메시지가 없다는 사실을 듣고 50%부터 눈이 빠져라 몹만 보면서 열심히 했지만

두번쨰 원폭때 힐을넣다가 못빠져나와서 1뎃 ;ㅅ; 으엏 힐따위.. 


그렇게 팟원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이제 어려운 고비는 끝낫다고 방심한 사이..

법사잡몹한테 원킬 ;ㅅ; 2뎃     으헣 법사는 없어져야해요

팟원분들꼐 엄청 미안한 마음과 함께 

여유롭게 2넴을 잡고


3넴에서 무사님한테 힐을 못드려서 무사님이 사망 ;ㅅ; 엉엉 


그리고 이제 알레이 잡는데 피 10퍼인거보고 오 얜 엄청 빨리죽네? 하다가 옆에서 스플맞고 원킬 3뎃 ;ㅅ;

으헣 뭔놈의 발이 이렇게 큰지 발을 잘라버리고 싶었어요

이젠 팟원분들꼐 무릎꿇고 사죄하고싶은 심정이 드네요


그렇게 보스방에 들어가고 킬리언의 쓰나미는 피했지만 안구의 쓰나미는 피할수 없었던 공상이 끝이 났습니다.

물론 템따윈 못먹고 크리스탈만 증발 'ㅅ'/



여튼 엄청 긴장감있게 돈 공상이었습니다.

파티원분들께서 격려도 해주시고 크리스탈도 나눠주시고 부적도 같이 해주시고 ;ㅅ; 정말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이분들이랑 다시 돌때를 위해서라도 빨리 숙련이 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숙련이 되면 나처럼 초행인 사람 많이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하는중...



여튼 사게분들이 많이 알려주시고 쉽다고 격려(?)해주셔서 오늘 공상을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다들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