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트라이를 하였습니다.

 

창기사, 법사, 광전, 무사, 사제 이렇게 다섯이서 갔는데

갈 수록 사람들이 꼬여가지고 못깼습니다.

 

결국에 새벽 2시쯔음에 무사님의 길드 한분과 제가 알는 법사분이 파티신청 하였죠 !

무사분만 아이템이 가장 후졌다는 사실은 절대로 말안할겁니다. (1급 9강, 나머지는 1급 12강)

 

다시 켈상으로 갔습니다. 켈상에서 딜러분들이 두분이나 바꼈다고, 100~75% 까지 두번 보던 성화를 한번에 보는 기적,

75% ~ 55% 에서 창기님의 패기(사제 큰점프 사망).. 실수라고 전혀 믿고 싶지 않아...

내가 그렇게 말했던, 수맹(수호의 맹새)와 보호 스킬들을 모두 써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오는 센스가 부족한 우리 고정 창기분 !

나를 큰점프에 죽이게 하셨는 우리 창기님 아흑...( 여태까지 6번 깨보신 반숙과 숙련사이의 창기분 )

 

그래도 열심히 분노 구간을 넘기고, 죽음의 결계 구간을 넘기고, 가장 헬난이도를 자랑하는 중첩 구간도

무난하게 법사를 한번 상콤하게 죽이고, 근딜분들은 살렸어요

아마 법사분이 어떻게 죽은지는 모르겠지만 중첩 아니면 맞아서 죽었을거예요 헤헤헤

 

그래도 30분 안에 클리어 했다는 사실... 사제는 한번도 안죽었음..

성화도 잘 안꼬여지고... 그런데 제가 튕겨서 2급 아이템도 안주고 사망하셨음( 켈사이크라는 분께서 )

그래서 완태고 3장 정도가 다였나요.. 그래서 그 세장을 다 먹었어요 ..

그런데 고정창기분에게 한장을 줬어요 헤헤헤

 

고생했다고... 같이 3시간 30분 트라이를 하신 무사분은 버림 받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