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크리스마스였죠..

전 열심히 일했습니다ㅠ것도 엄청 바쁘게..

너무 바빠서 검지손톱 1/3가량 날려가면서 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해서 테라에 접속 했습니다ㅡㅋ

그냥 쉬려다가 이번주 일요일까지 켈사둥지파괴자 호칭을 달면 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길드 이벤트중이라..그놈의 돈 때문에 접해서 켈상을 갔다왔습니다ㅎㅎ

아직 8번이 남아있기 때문에..하루라도 빠지면 힘들거든요ㅠ

기간내에 둥파 달겠다는 욕심때문에 종변을 사서 티켓으로 인던초기화해서까지 돌고 있었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하다보니 업화도 신경안쓰고 정신줄 놓고 하느라 죽기도하고 힐도 제때 안주고 해서 길드 오빠들 고생을 시키면서 켈사를 잡았는데!!

두둥!! 켈사가 쓰러지고 그자리에 켈사이크에 화염발톱 지팡이가 나왔습니다ㅠ

그동안 항상 제템은 안나와서 서운했었는데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팡이가 나왔습니다ㅠ

냐하하..오늘 퇴근하면 옵작하면서 얼마나 돈 날라갈진 모르겠지만..일단 기분좋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