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도그렇고

회당도그렇고

굴라도그렇고

자바도그렇고

정원도그렇고


아예 

검은탑이나 밤피르저택, 아카샤 같은 매우넓은 실내형던전이 아니면 던전이 재미가음슴.. 답답하고

특히 꽃게이나 멜디3넴같은 좁아터진곳에서 시야돌려도 벽에가려서 줌인하고 플레이하는 류의 네임드방은 정말 싫더라구요.

발더나 정원은 상쾌한맛도있고 시원시원해서 던전도 쉽게안질리고 그랬는데 

아르곤류 던전이라그런지  벽면은 다 푸르죽죽 차가운쇠느낌에

바닥에는 지가무슨 저그인줄 아는지 찰박찰박거리는 기분나쁜 바닥이고

각각 일반몹방은 별다른 공략도없이 지나가고.. 이럴거면 아예없에고 크기를 줄이든가 -_-!


발더는 각각 네임드마다 특색있고 재밌어서 좋았는데 멜디타 네임드는 그냥 원킬원킬패턴난무!  쩝..





회랑은..뭐랄까 그냥그래요 별로 상쾌하거나하지않음.. 워낙 바빠서 ㅎㅎ;




특히 전 정원던전이 아까운데 이거 하나 재활용해서 냈으면 좋겠어요.. 뭔 신의정원수호자들이 그따구야.




하긴 킬리언이나 툴사가 하는짓보면
테라신들이 별것없다는게 보이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