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의 자세는 왜 페널티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기존의 공속 30% 감소는 정상이였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러서기를 할 때도, 부활 주문서를 쓸 때도, 부적을 던질 때도..

기본적으로 거지같은 데미지가 켰다고 킹왕짱 쎄지는 것도 아닌데..

 

이걸 켰다 껐다 하는 페널티 까지 안고 가야한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법사의 신속의 계약이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이것 처럼, 차라리 일정 시간동안 힘이 증가한다던가 하는 버프 스킬이..

훨씬 낫지 않나요?

 

궁수는 원래 거지같아야 되니까..

그렇게 페널티를 주고 싶으면 광폭화 같이, 맷집을 감소시키던가요.

 

 

 

 

축복해제, 환생의 축복이 정령사 것인게 당연하다는 것 같이..

 

멍청한 블루홀이 만든 기본 스킬들에 너무 익숙해 지신건 아니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