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게임사들은

패치 내용을 만들어 놓구

여러번의 시험 결과를 거쳐

본섭에 패치 하는걸로 알고 있다

오늘 궁수 패치 한 내용도

영자들의 충분한 검토와 시험을 거쳐

패치 했을 거라 생각된다

 

그러나!!

과연 이게 기존 보다 더 좋은 상향안이라고

생각하고 검토한 후 패치 한것인가??

유저보다 더 못하는 영자가 있는가?

창조주가 피조물보다 더 못할수도 있는가?

어찌 궁수 케릭에 대한 이해가 이리도 모자란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패치를 하는건지

의심스럽구나...

 

여러 종족과 직업을 만들었으면

각각의 장단점들이 있고

유저들은 그 특성들을 고려해

선택하고 육성하는데

그렇기에 케릭 밸런스를 맞추려

영자들이 상향이니 하향이니

고심해 패치를 하는것 아닌가..

과연 영자는 궁수를 포기한단 말인가??

 

영자여~ 

민심을 잃은 왕은 왕좌를 지킬수 없다

궁수 유저들의 원성을 들어보라

오늘 패치 그대로 유지된다면

과연 궁수 유저들이 얼마나 테라를 하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