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말그대로 한숨도 못잣다

 

밀려오는 짜증을 풀대가 없엇기 떄문이다

 

그렇게 패치시간에 마춰 겜방에 와서 접

 

수련장부터 갔다

 

어제까지 호구엿던 1.2넴드 그래도 지인팟이라 부탁을해 2넴을 받앗다

 

집자를 키고 전투돌입. 이속이 더느려진다 미처 생각못햇던 부분.

 

황급히 집자를 껏다 그리고 딜

 

집자를 끈 상태에서 수련장 2넴 2분 30초 컷이 나온다  

 

처음이라 당황한것 상당한 딜로스가 발생한점을 감안하면

 

딜적인 부분은 상향이 확실하다

 

물론 집자를 킨 상황에서 사냥이 가능하다면 더 빠른 컷을 보일수 잇겟지만

 

집중자세의 전투상태 돌입후 이속에 당황한 나는 현제로선 엄두가 나지 않는다

 

또한 노피격클리어이지만 정령팟이기때문에

 

차지스킬중 출혈을 관리햇음에도 불구하고 반피 이상이 소모된다 

 

자세한 내용을 보자면

 

우선 나는 1급 분노활 2중2후1공 검은광대 쌍치 두개의 스펙이다

 

딜싸이클이 엄청 꼬인다 관통 쿨 8초가 발목을 잡는다

 

당연이 나가야하는 스킬이 차지가 안되 멍하니 뛰는 딜로스 발생햇다

 

나는 다중사격 이후 관통 차지 40프로 증가와 독화살이후 집중 30프로 차지증가

 

속연후 관통 30프로 증가를 쓰고있다 속연후 관통은 쿨때문에 득을 보지 못함으로 잉여문장이 될듯하다

 

독 3중첩이 관건이된듯하다 궁수 데미지딜의 중심이엿던 관-집-관 스킬트리가 바뀔때가 된듯하다

 

새로운 스킬트리 연구가 시급하다

 

집자는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에 의해 스왑할수있는 수준으로 온듯하다

 

글을 읽는 궁게분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뭐랄까..차지를 모아 몹이나 적의 뒤쪽으로 빠르게 돌아

 

대포를 날리는듯한 무게 육중함 크게 한방을 날린다는 모션등

 

딜적인면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나는 재미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