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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00:20
조회: 357
추천: 1
아아~ 드디어 ^^12월 초에 큰 맘 먹고.. 원래 그 글을 올리기 전에 its님과 쪽지 교환으로 이야기를 나눌때도.. 아.. 그냥 하지 말까... 괜히 해봐야.. 나만 피곤하고.. 왠지 효과도 별로 없을 거 같고.. 솔직히 겜하기 바쁘지 누가 인벤 와서 이런저런 활동을.. 그것도 한창 인기 있는 게임이면 몰라.. 기울고 있는 게임인데.. 그냥 좀 쿨하게 관리하는 '척' 좀 하다 바톤 넘길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일단 지르고 보니 뭐 어떡하든 하게 되어 있네요. ^^ 뭐.. 솔직히 기대한만큼의 결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뭐.. 아직 끝난것도 아니고.. 헤헤헤헤;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이제 거의 마지막.. 종착역에 도착하고 있고.. 그와 더불어.. 2011년도 다 가고 있네요. ^^ 올해엔 이런 일 저런 일 참 많았는데.. 새삼 새록새록.. 헤헤헤 좋았던 일보단 왠지.. 잘못했던 일들만 더 기억이 나는 저로서는 점점 기분이 다운되긴 하는데.. 다른 분들은 모두 즐거운 일만 생각하고, 활기차고 신나는 일들로 새해를 계획하고,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ㅇ ㅏ~ ㅅ ㅐㅎ ㅐ엔 하늘같은 귀엽고 깜찍한 마눌님이 생기길 기도나 하면서 저는 이만... 내일은 월요병 포풍이 몰아치겠군하.. 으헝헝..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