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표 - 독화살 - 화살비 - 독화살 - 이탈 - 다중 -  관통 - 속연캔 - 독화살 - 다중 - 화살비부터 다시

요렇게 돌리는데 독수리 비약 먹으면 화살비 쿨타임이 아슬아슬하게 돌아오네요.

안 돌아오면 평타 한발.

이탈은 그냥 허공에 쓸때도 있고, 몹이랑 붙어 있으면 몹한테 맞출때도 있고.

이탈 자체로 데미지를 주는게 아니라 이탈 연계 뎀증 때문에 그냥 씁니다.

중형몹 or 일반몹 네임드 딜사이클은 이렇습니다.


그냥 잡몹 구간에서는

화살비 - 다중 - 이탈 - 관통 - 다중  

대충 이렇게 돌리네요. 보통은 파티원 딜 잘나오면 이정도에서 죽고, 안죽으면 돌차 폭덫 씁니다.

몹이 한마리 남으면 집중사격도 간혹 씁니다.


소형몹 구간에는 그냥 눈치보면서 다중 - 관통

무사나 법사의 쫄처리 능력이 너무 대단하기 때문에 괜히 화살비로 마나 낭비할 필요없죠.

다 잡고 남은 몹 처리로 다중이나 돌차 폭덫 이탈 등등 금방 금방 나가는 스킬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