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23 15:15
조회: 1,400
추천: 0
왜들 이렇게 궁수를 하지말란거죠?제 인자에 보이는것처럼 이미 딜러로만 만랩케릭이 4개가 있는 유저입니다.
탱,힐러는 워낙 체질이 아니다보니 딜러만키웠는데요. 제 케릭들은 모두 12강 무기를 들고 있을정도로 뎀딸을 좋아합니다. 남은 딜러가 검투, 궁수라 고민하다가 검투는 딜러라고 하기에 애매하고 너무 깨작되는 느낌이라 궁수를 키우기 시작했는데요. 다들 너 비밀기지만가도 케삭하게 될꺼다, 딜도 안나오는 케릭을 왜 하냐 이러는대 오히려 오기가 생기네요. 우리 길드에 있는 궁수가 제대로된 궁수가 없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하구요. 궁수로 딜이 잘나온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지금 열랩하는 중입니다. 궁수 케릭이 두개있으시거나 궁수에 애정이 많은 분들께 묻습니다. 정말로 궁수 딜이 그렇거 후진가요? 정말로 그렇게 쓰레기 케릭인가요? 그래서 템값이 쌍검에 이어 젤 싼건가요? 멕뎀으로는 법사에 이어 두번째인 궁수가 절대 후진 케릭일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틀린건가요? 궁수를 해보니 광전 만랩이 두개인 만큼 차징에는 충분히 익숙하고 다만 질주 관련스킬이 없다는것, 엠회복스킬이 시급하다는걸 제외하면 나쁘지않아 보이던데 인벤 고수분들 중 궁수 고수분께 묻습니다. 정말 궁수가 그렇거 재미가 없나요?
EXP
112,886
(11%)
/ 135,001
<루펜's Game History> #1. 카운터 스트라이크 지금의 온라인이 아닌 LAN, 각 서버별로 구성되어 하던 시절. 당시 카스 전세계 최강자라 불리던 '햅톤'에게 반하여 시작. 주무기: AK-47, M4A1, 데져트 이글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Paradox clan결성하여 클랜 마스터로 활동. 이후 원주 지역 clan을 흡수하여 [R]Pdx.로 개명. 후임자에게 클마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
#2. 프리스타일 오베때부터 시작. 2년간 키 제일 큰 남스포만 고집. 현재는 기본 중에 기본이 된 칩스틸을 스포로서는 맨 처음 해냄. (아무도 내가 처음인지 모름;; 당시 우리 클럽 사람들만 알고 있음) 한마음 클럽에서 활동. 이후 카발때문에 3년간 프리를 접음. 다시 복귀하여 스포를 처음부터 다시 키움. '루키길드' 클럽의 감독으로 활동. 만랩 스포만 7개 (남기케, 여기케, 프란시스, 오필리아, 방성윤, 노홍철, 유재석) 지금까지도 스포만 고집. 현재 테라때문에 잠시 떠난 상태.
#3. 카발 역시 오베때부터 시작. 포스 블레이더가 본케. 당시 가장 후진 케릭이었던 포블로는 처음으로 네임드몹 솔플. 포블만 고집해왔으나 상향을 기다리다 지쳐 위자드로 전향. 점점 불어나는 현질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케릭을 친한 형에게 맡기고 접음. 1년 후 다시 워리어로 복귀. 더욱더 무서워진 현질의 액수에 다시 좌절하고 접음.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휠씬 더 많았던 게임. (돈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4. 테라 이건 오베때 있는지도 몰랐음;;;;; 프리스타일 '루키길드'의 구단주 소개로 시작. 서버: 카이아에서 아린섭으로 통합...됐는데 또 카라스로 통합되서 이젠 끝이겠구나 했는데 마나안으로 통합... (난 섭이동을 한적이 없는데 4번째 섭...) 길드: 평행이론 <케릭터> 남휴먼 광전 59 남케스 광전 59: 이게 본케, 모든 제조 숙련도 만땅 바라카 법사 60 남아만 무사 60 남케스 궁수 60 남휴먼 검투 60
#5. 디아블로3 이전 디아블로 시리즈는 있는지도 몰랐음. 사람들이 하도 난리라서 야만전사 7랩까지 키워보고 '뭐 이런 리니지1같은 구시대적인 게임이 새게임이랍시고 나온거냐'라며 때려치움.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하길래 별다른 맘없이 다시 시작했다가 전직업 만랩;; 이젠 중독이다... <캐릭터> 부두술사 60: 현재 본케. 모든 케릭 만랩찍고나서야 내가 부두 체질이란걸 알게됨. 마법사 60: 본케였다가 현재 버림받음.불지옥 디아 솔플킬 야만전사 60: 현재 옷벗고 있음. 역시 불지옥 디아 솔플킬 케릭 악사 60: 사람들이 하도 사기라길래 해봤다가 졸라 사기임을 알게됨. 수도사 60: 생존력 최강 수바퀴. 그러나 재미없어서 안함.
|
루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