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EBS에서 했던 밥 로스 였나? 이름이 긴가민가 하네.

 

여튼 그 분이 떠오르네요.

 

 

이 아저씨.

 

 

 

뭔 대충 샤샤샥 해놓고 참 쉽죠? 막 요러는데

 

장난 아닌 포스로 그림이 완성되질 않나.

 

쉽다길래 나도 해보니 영 그 모양이 아닌데?

 

이게 대체 뭐가 쉽다는건지 이해가 안 갔던 그 아저씨 ㅋㅋㅋㅋ

 

 

아니 뭐 오시님을 까려거나 비방하려는 의도는 아니구욤.

 

왠지 추억의 그 아저씨가 갑자기 생각나서요.

 

 

아~ 옛날이 좋았는데.  (맨날 요러고 놀고 있음여)

 

 

 

ps. 궁게가 요새 활동도가 좀 떨어지는거 같아서 저라도 팍팍 활동하려구욤

 

우~~ 궁게도 옛날(??)이 좋았는데 흙흙